Picture2008. 11. 9. 06:51



기존에 쓰던 니콘의 COOLPIX 5100 이 놀러갔다 양껏 사진을 찍고 돌아오던길
버스 정류장에 고이 두고 왔다... 누군가가 잘 쓰고 있겠지.. 내사진 ㅜ_ㅜ 크흑..

그렇게 디카를 잃어버리고 가슴치며 세달여가 지나고 큰맘 먹고 다시 디카를
구입하러 갔다. 평소 디카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였기에 네이버 지식인에게 대충
이것저것 보고 난 다음 소니의 H50 이란 녀석이 가격대 성능비에서 우수하고
무엇보다 디자인이 나를 사로 잡았기에 구매하러 집을 나섰다. 가전 코너에 들어
가서 H50을 눈으로 확인 한뒤 살려던 찰나 직원분이 따끈따끈한 신상 sx10 이라는
녀석을 추천해 주었다. ㅡ_- 웅...우선 디자인이 H50에 비해 구린듯 하였고 베터리도
전용 베터리가 아닌 AA 건전지 4개가 들어가는 제품이기에 선뜻 끌리지 않았다.

계속 되는 직원분의 친절한(??) 설득과 권유로 결국 이녀석을 구입 하고 말았지만
웬지 아직도 떨떠름 하다... H50이 야간 촬영시 노이즈 현상과 뷰파인더와 본체의
연결 필름이 외부로 돌출 되어져 있다는 점등을 내세우며 이제품을 강력 추천 또
추천 하였기에...질러버리고 말았다. ㅡ_-; 혹시 캐논의 직원분이신가;;;

여하튼 무게감은 마음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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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름따위사치다 Gr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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